2009년 8월 15일 토요일

나를 회복시키는 것들 두울.

지난 직장을 다닐 때 동료분이 주신 자미로콰이와 인코그니토.

acid jazz라는 장르라고 하셨는데, 그런 장르가 있는지 첨듣는 폐인룬휘는 다만 넙죽 받을 수 밖에 없었죠. 뭐 듣기 좋으면 그만 아니겠습니까.

 

그 중에서도 몇년째 내 MP3에서 지워지지 않는 이곡.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(Don't you worry about a thing : incognito)

 

힘들고, 짜증나고, 우울하고, 무력해지고, 벗어나고 싶고 등 모든 (-)감정이 몰려올때 잠시 쉬면서 듣고 있으면,

조금은 나를 회복시켜 주는 ..그것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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